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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IP 주력 부주력 야구분석 (5월22일)

최고관리자 0 130 05.22 09:07
**주력



[SK VS KIA]
 SK는 김주한이 시즌 첫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1군 복귀전이었던 19일 키움 원정에서 구원으로 등판해 아웃 카운트 하나 잡지 못했던 김주한은 1군에서의 존재가치를 의심받고 있는 중이다. 전날 경기에서 비록 패배하긴 했지만 키움의 불펜을 무너뜨리면서 한동민의 홈런 포함 8점을 올린 SK의 타선은 그 페이스를 홈으로 이어갈수 있느냐가 승부를 가를 것이다. 다만 에이스급에게 이 타격이 통하느냐는 지켜봐야 한다.

기아는 양현종 카드로 4연승에 도전한다. 16일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6이닝 2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양현종은 완벽히 부활한 에이스란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전날 경기에서 박세웅과 김대우 상대로 6점을 올린 기아의 타선은 홈에서의 폭발력을 원정으로 이어갈수 있느냐가 승부를 가를 것이다. 작년 SK 원정에서 상당히 부진했는데 금년에 달라진 모습을 보여줘야 이야기가 풀릴수 있다.

SK가 전날 경기에서 역전승으로 마무리 했다면 분위기는 더 좋아졌을 것이다. 그러나 역전패로 인해 다시금 연패 시절의 분위기로 돌아갔을 가능성이 높은 편. 게다가 양현종은 작년 SK 상대로 절대적인 천적이었고 최근 기아의 타격 분위기도 좋다. 김주한을 오프너로 쓸지 선발로 쓸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것이든 좋은 판단은 아니다. 선발에서 앞선 기아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롯데 VS 키움]
롯데는 노경은을 내세워 연패 저지에 나선다. 16일 한화 원정에서 6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노경은은 위기 관리 능력을 과시하면서 안정적인 투구를 과시한 바 있다. 전날 경기에서 임기영 공략에 완벽하게 실패하면서 단 1점을 올리는데 그친 롯데의 타선은 원정에서의 부진을 홈에서 극복할수 있느냐가 승패를 좌우할 것이다. 문제는 작년 키움 상대로 홈에서 영 타격이 좋지 않았다는데 있다.

키움은 브리검이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16일 LG 원정에서 5.2이닝 3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했던 브리검은 잘 던지다가 5회에 와르르 무너진게 결국 화근이 된 바 있다. 전날 경기에서 SK의 투수진 상대로 끈질긴 집중력을 과시하면서 9점을 올린 키움의 타선은 원정에서도 그 흐름을 이어갈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단 롯데 상대로는 팀 전체가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편.

롯데의 타격이 무디어진 반면 키움의 타격은 살아나고 있다. 그래도 브리검의 투구를 고려한다면 롯데에게도 희망이 있는 편. 특히 키움의 불펜이 변수다. 그러나 전날 경기에서 드러났듯이 더이상 롯데의 경기 후반 반격을 기대할수 없는 반면 키움은 집중력이 살아 있고 이 점이 승부를 가를 것이다. 뒷심에서 앞선 키움이 승리에 가까이 있다.


**부주력



[삼성 VS 두산]
삼성은 라이블리가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17일 KT 원정에서 1이닝 2실점 투구 이후 공에 손을 맞으면서 강판되었던 라이블리는 팀이 그대로 무너지면서 패배의 멍에를 쓴 바 있다. 전날 경기에서 신인 이민호 공략에 실패하면서 2안타 무득점 완봉패를 당한 삼성의 타선은 발 외에는 전혀 득점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 매우 아쉽다. 게다가 작년 두산만 만나면 홈에서 타격이 부진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살아날 기미도 적은 편.

두산은 이용찬 카드로 분위기 전환에 나선다. 16일 기아 원정에서 4이닝 8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했던 이용찬은 데뷔 이후 최악의 출발이 이어지는 중이다. 전날 경기에서 비록 패배하긴 했지만 NC의 투수진 상대로 6점을 올린 두산의 타선은 타격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이다. 9회말에 그래도 추격을 해낸것도 크고 삼성 원정에서 강점을 가진것도 무시할수 없다.

삼성은 타격이 문제고 두산은 불펜이 문제다. 그러나 두산은 이틀 연속 불펜이 무너지진 않는다는게 다행스러울듯. 현재의 가라앉은 삼성 타선이라면 부진한 이용찬이 승부를 걸수 있는 수준이다. 물론 라이블리도 나름 외인 투수의 자존심이 있긴 하지만 홈에서 부진한 투수에게 많은걸 기대하긴 무리다. 전력에서 앞선 두산이 승리에 가까이 있다.


 [NC VS 한화]
NC는 김영규가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16일 SK 원정에서 6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했던 김영규는 첫 등판의 부진을 벗어났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전날 경기에서 유희관에게 막혀 있다가 두산의 불펜을 완파하면서 홈런 2발 포함 12점을 올린 NC의 타선은 그 기세를 막을수 없을 정도. 홈에서도 그 페이스를 충분히 이어갈수 있을 것이다.

한화는 서폴드가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16일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7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했던 서폴드는 위기 관리 능력이 무엇인지 완벽히 보여준 바 있다. 전날 경기에서 소형준을 무너뜨리면서 노시환의 홈런 포함 9점을 올린 한화의 타선은 원정에서 타격의 기복을 얼마나 줄일수 있느냐에 따라 이번 시리즈를 잡느냐가 결정될 것이다. 다행스러운 점은 작년 NC 원정에서는 나름 타격이 제 몫을 해냈다는 점이다.

NC와 한화 모두 전날 경기에서 빅이닝을 만들어내면서 승리를 거두었다. 그러나 한화는 소형준의 어설픈 플레이가 컸던 반면 NC는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질김이 승리로 이어졌다는 다른 점이 있다. 김영규와 서폴드 모두 나름 승부가 되는 투수들이지만 서폴드는 마산에서의 투구가 조금 좋지 않은 편이고 무엇보다 한화의 불펜은 접전에서 기대가 어렵다. 전력에서 앞선 NC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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