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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IP 주력 부주력 야구분석 (5월21일)

최고관리자 0 325 05.21 09:48
**주력



[KT VS 한화]
KT는 소형준을 내세워 시리즈 스윕에 도전한다. 15일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6.1이닝 5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소형준은 팀 타선의 도움이 아니었다면 패전 투수가 될 가능성도 꽤 높은 투구였다. 전날 경기에서 한화의 투수진을 쉼없이 두들기면서 17안타 8득점을 올린 KT의 타선은 홈런 없이도 대량 득점을 할수 있다는걸 증명했다는 점이 가장 고무적이다. 홈에서의 파괴력은 말 그대로 막을수 없는 수준.

한화는 김이환 카드로 연패 저지에 나선다. 15일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김이환은 패스트볼-체인지업 조합의 극의를 과시하고 있는 중이다. 전날 경기에서 배제성에게 철저하게 막혀 있다가 하준호 상대로 간신히 1점을 올린게 득점의 전부였던 한화의 타선은 이번 경기에서 반등을 기대하는게 쉽지 않을 것이다. 1차전 빅 이닝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한 후유증은 무시할수 없을듯.

KT의 기세가 무섭다. 투수가 누가 올라오든 간에 무너뜨리고 있다는 점이 현재 최대의 강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분명 김이환의 금년 투구는 놀랍지만 KT의 기세를 막을 레벨은 절대로 아니고 소형준의 투구는 홈에서 더 빛을 발할수 있다. 전날 한화의 타선 부진이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기세에서 앞선 KT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KIA VS 롯데]
기아는 임기영을 내세워 시리즈 스윕에 도전한다. 14일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3.2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했던 임기영은 수비진의 난조가 결국 패배로 이어졌다는게 아쉬운 부분이다. 전날 경기에서 스트레일리를 무너뜨리면서 홈런 2발 포함 6점을 올린 기아의 타선은 홈에서의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대단히 고무적이다. 최근 홈에서의 타격 하나만큼은 인정해야 하는 레벨.

롯데는 박세웅 카드로 연패 저지에 나선다. 14일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5이닝 3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했던 박세웅은 수비진의 난조 때문에 아쉬운 결과를 남긴바 있다. 투전날 경기에서 3중살까지 당하면서 3안타 무득점 완봉패를 당한 롯데의 타선은 작년의 좋지 않은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경기에서 반등 해내지 못하면 주말 시리즈까지 매우 힘들어질듯.

이틀 연속 기아가 롯데를 완벽하게 압도를 해냈다. 이 기세는 이번 경기에서도 이어질수 있는 부분. 현재의 임기영이라면 가라앉은 롯데 타선을 충분히 막아내고도 남음이 있는 편이다. 과연 박세웅이 어떻게 버텨주느냐가 관건이지만 박세웅은 기아 상대로 영 좋지 못한 투수고 이번 시리즈에서 롯데의 투수들은 징크스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기세에서 앞선 기아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부주력



[두산 VS NC]
두산은 유희관 카드로 위닝 시리즈에 도전한다. 15일 기아 원정에서 5이닝 2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유희관은 아직까지는 안정감이 조금 부족한 모습이 역력한 편이다. 전날 경기에서 비록 승리하긴 했지만 구창모와 NC의 불펜 상대로 단 2점을 올리는데 그친 두산의 타선은 이번 시리즈에서 여전히 좋지 않은 모습이 이어지는 중이다. 그러나 반전의 여지를 만들어냈다는 점은 기대를 걸게 하는 부분.

NC는 이재학이 러버 게임의 선발로 나선다. 15일 SK 원정에서 6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이재학은 첫 등판의 부진을 벗어났다는게 긍정적인 포인트다. 전날 경기에서 양의지의 솔로 홈런을 제외하면 단 1점도 올리지 못한 NC의 타선은 타격이 되지 않을때 이 팀의 승리 확률이 떨어진다는 점을 여실히 증명한 바 있다. 특히 이틀 연속 두산의 불펜 공략에 실패한 후유증은 상당히 크다.

NC의 연승이 막을 내렸다. 특히 전날 중심 타선이 양의지를 제외하고 철저하게 막혔다는건 시사하는 바가 크다. 플렉센 다음의 유희관은 속도의 변화 때문에 상당히 공략하기 힘든 타입. 반면 사이드암인 이재학이 좌타자가 즐비한 두산의 타선을 막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무엇보디 이틀 연속 불펜이 흔들리는건 NC다. 투수력에서 앞선 두산이 승리에 가까이 있다.


 [키움 VS SK]
키움은 한현희가 러버 게임의 선발로 나선다. 16일 LG 원정에서 5이닝 2실점의 투구로 승패 없이 물러났던 한현희는 홈에 비해서 한층 더 공격적인 투구를 한게 주효한 결과를 낳은바 있다. 전날 경기에서 박종훈 상대로 김하성의 홈런 포함 3점을 올린게 득점의 전부인 키움의 타선은 SK의 승리조 불펜을 무너뜨리지 못한게 결국 패배로 이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기 후반부의 집중력이 조금 더 요구될 것이다.

SK는 문승원을 내세워 연승에 도전한다. 15일 NC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불펜이 승리를 날려버렸던 문승원은 투구 내용만큼은 안정감을 유지하는 편이다. 전날 경기에서 키움의 불펜을 무너뜨리면서 로맥의 홈런 포함 5점을 올린 SK의 타선은 이번 시리즈에서 보기 드문 집중력을 연출하고 있는 중이다. 이 페이스를 이어간다면 연승도 꿈이 아닐듯.

기나긴 SK의 연패가 막을 내렸다. 그러나 연승을 기대하기엔 한현희의 벽이 상당히 높은 편. 게다가 한현희는 유독 4일 휴식후 등판에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투수고 한동민 외에 믿을만한 좌타자가 없다는 것도 SK에겐 부담이 될 부분이다. 반면 문승원은 유독 고척돔 투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도 크다. 선발에서 앞선 키움이 승리에 가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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