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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IP 주력 부주력 야구분석 (5월20일)

최고관리자 0 328 05.20 09:47
**주력




[KT VS 한화]
KT는 배제성을 내세워 5연승에 도전한다. 14일 NC 원정에서 7이닝 7안타 7삼진 무실점의 쾌투를 하고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던 배제성은 투구 내용에 비해 영 승운이 따라주지 않고 있는 편. 전날 경기에서 장시환과 임준섭 상대로 홈런 2발 포함 무려 13점을 올린 KT의 타선은 최소한 홈에서의 파괴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최대의 강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그리고 이번 시리즈 내내 여기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

한화는 장민재 카드로 반격에 나선다. 14일 기아와의 홈경기에서 킬러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7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장민재는 천적 어디 안간다는 사실을 새삼스레 증명한 바 있다. 전날 경기에서 6회까지 철저하게 막혀 있다가 1이닝 9득점이라는 집중력을 보여주면서 홈런 2발 포함 11점을 올린 한화의 타선은 홈에서의 부진을 벗어났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그러나 이 11점중 10점은 이미 12점차에서 얻은 점수라는 사실을 절대로 잊어선 안된다.

KT의 파워가 무섭다. 그러나 전날 경기의 내용은 두고두고 반성해야 할 레벨임은 틀림없을듯. 그러나 배제성은 한화 상대로 매우 강한 투수고 홈이라는 잇점도 있다. 물론 장민재가 앞선 등판에서 호투를 해준건 사실이지만 상대를 상당히 타는 타입이고 한화의 불펜 역시 좋다는 말은 하기 어렵다. 전력에서 앞선 KT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키움 VS SK]
키움은 이승호 카드로 3연승에 도전한다. 14일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3이닝 4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인 이승호는 천적관계 극복에 실패했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 암운을 드리우는 부분이다. 전날 경기에서 핀토와 SK의 불펜을 완파하면서 박동원의 쐐기 홈런 포함 11점을 올린 키움의 타선은 일요일 경기의 파괴력을 이어갔다는 점이 무엇보다 반가운 소식이 될수 있을 것이다. 살아난 화력은 이번 경기에서도 강점이 될수 있을듯.

SK는 박종훈 카드로 연패 저지에 나선다. 14일 LG 원정에서 5이닝 2실점의 투구로 승패 없이 물러난 박종훈은 최소한 자신이 해줘야 할 몫은 충실히 해주고 있는 중이다. 전날 경기에서 비록 패배하긴 했지만 최원태의 제구난을 이용해서 김강민의 홈런 포함 6점을 올린 SK의 타선은 1점차 경기까지 어찌됐든 끌고 았다는 점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 그러나 최근 흔들리고 있는 키움의 불펜을 공략하지 못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클 듯.

6:5로 쫓아갈때까지만 해도 SK는 연패 탈출의 가능성이 보였다. 그러나 5회를 넘어가면서 와르르 무너진 문제는 이번 경기에서도 변수가 될듯. 현 시점에서 이승호와 박종훈은 동등 또는 이승호가 미세하게 우세를 띠는 매치업이지만 불펜의 안정감 차이가 1차전에서 너무 심하게 나버렸다. 뒷심에서 앞선 키움이 승리에 가까이 있다.


**부주력




[삼성 VS LG]
삼성은 최채흥이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14일 키움 원정에서 6이닝 4실점의 투구로 쑥쓰러운 승리를 거둔 최채흥은 작년보다 진일보한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전날 경기에서 임찬규와 LG의 불펜 상대로 홈런 2발 포함 6점을 올린 삼성의 타선은 일단 타격 자체의 흐름은 나쁘지 않은 편이다. 그러나 최근 연패 기간에서 드러나듯이 점수가 크게 벌어진 이후에야 타격이 좋아진다는건 반드시 고쳐야 할 부분.

LG는 윌슨이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14일 SK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던 윌슨은 첫 등판의 아쉬움을 털어냈다는데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뷰캐넌에게 악몽을 선사하면서 홈런 3발 포함 무려 10점을 올린 LG의 타선은 대구에서 강한 징크스를 이어갔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도 강점으로 작용할수 있을 것이다. 다만 삼성의 불펜 상대로 추가점을 올리지 못한건 아쉬움을 남길듯.

비록 패배하긴 했지만 삼성의 전력은 나쁜편이 아니다. 그러나 불타오르는 LG 타선을 최채흥이 막는건 절대로 쉽지 않을듯. 게다가 윌슨은 삼성 상대로 상당한 강점을 보이고 있는 투수고 여전히 삼성의 타선은 외인 투수 상대로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LG의 불펜이 공략 포인트겠지만 그 전에 승부가 날 가능성이 높다. 전력에서 앞선 LG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KIA VS 롯데]
기아는 가뇽이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14일 한화 원정에서 5이닝 4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했던 가뇽은 또다시 초반 징크스 때문에 눈물을 흘린바 있다. 전날 경기에서 서준원과 고효준 상대로 홈런 3발 포함 9점을 올린 기아의 타선은 오래간만에 시리즈 초반부터 타격에 불이 붙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이 흐름을 이어갈수 있느냐에 따라 시리즈의 성패가 갈릴듯.

롯데는 스트레일리 카드로 연패 저지에 나선다. 15일 한화 원정에서 4.1이닝 2실점의 투구로 패배를 당했던 스트레일리는 이전에 비해 상당히 제구가 흔들린 문제를 노출한바 있다. 전날 경기에서 이민우 상대로 단 2점을 올리는데 그친 롯데의 타선은 주말 시리즈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여러모로 아쉽다. 특히 장거리포가 터지지 않을때 풀어갈 방법이 없다는건 이 팀의 머리를 아프게 할 듯.

서준원의 광주 징크스는 이번에도 유효했다. 문제는 롯데의 움직임. 연패를 저지하기 위해 박세웅과 스트레일리의 순서를 바꿨는데 스트레일리는 4일 휴식후 등판이 지속될수록 구위가 떨어지는 타입이다. 물론 가뇽의 경기 초반은 불안하지만 기아의 타선이 살아났다는 점을 잊어선 안된다. 기세에서 앞선 기아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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