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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IP 주력 부주력 야구분석 (5월19일)

최고관리자 0 321 05.19 09:24
**주력



[두산 VS NC]
두산은 이영하를 내세워 기선 제압에 나선다. 13일 롯데 원정에서 5이닝 5실점의 투구로 승패 없이 물러났던 이영하는 수비진의 실책과 볼넷 남발이 결국 저조한 결과로 이어진바 있다. 일요일 경기에서 무적의 브룩스를 무너뜨리면서 6점을 올린 두산의 타선은 원정에서 달궈놓은 타격감을 홈에서 유지할수 있느냐가 이번 시리즈의 성패를 가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NC 상대로라면 좋은 승부를 펼칠수 있을듯.

NC는 라이트 카드로 7연승에 도전한다. 13일 KT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불펜이 승리를 날려버렸던 라이트는 한국 입성 이후 기대 이상의 투구를 해내고 있는 중이다. 일요일 경기에서 SK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홈런 4발 포함 11점을 올린 NC의 타선은 주말의 마무리를 깔끔하게 해냈다는 점이 이번 시리즈에 자신감을 심어줄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NC의 타선 역시 잠실에선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 점도 무시하기 어렵다.

드디어 가장 강력한 팀들끼리 만났다. 양 팀 모두 방망이도 뜨겁고 기세도 좋다. 이영하와 라이트 모두 상대에게 호투를 해줄수 있는 투수들. 하지만 워낙 이영하가 잠실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불펜이 안좋은건 NC도 매한가지다. 홈의 잇점을 가진 두산이 승리에 가까이 있다.


 [키움 VS SK]
키움은 최원태가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13일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7.1이닝 4실점의 투구로 패배를 당했던 최원태는 7회까지는 가히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하다가 괜히 8회에 올라와서 실점을 허용한게 아쉬운 부분이었다. 일요일 경기에서 LG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홈런 3발 포함 무려 9점을 올린 키움의 타선은 지긋지긋한 부진을 벗어났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 희망을 안겨줄수 있을 것이다. 작년 SK 상대할때와는 이야기가 조금 다를 듯.

SK는 핀토가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13일 LG 원정에서 멘탈 붕괴를 보여주면서 42이닝 10실점 패배를 당했던 핀토는 수비가 받쳐주지 못할 경우 얼마나 투수가 흔들리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바 있다. 일요일 경기에서 루친스키와 송명기를 상대로 5점을 올린 SK의 타선은 이미 승부가 갈린 상황을 고려한다면 여전히 득점력이 좋다는 말을 하기 어렵다. 경기 막판까지 계속 2~3점에 머물고 있는 타력으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언제까지 SK의 부진이 이어질 것인가. 현재로선 해답이 보이지 않는다. 그나마 가장 믿을수 있는 투수가 핀토이긴 하지만 핀토는 이미 앞선 등판에서 멘탈 문제를 드러낸바 있다. 게다가 최원태는 다시금 투구가 좋아지고 있고 무엇보다 불펜의 우위는 확연히 키움이 가지고 있다. 투수력에서 앞선 키움이 승리에 가까이 있다.




**부주력



[삼성 VS LG]
삼성은 뷰캐넌이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13일 키움 원정에서 7이닝 2안타 무실점의 완벽투로 승리를 거둔 뷰캐넌은 왜 그가 한때 야쿠르트의 에이스였는지를 증명한바 있다. 일요일 경기에서 데스파이네에게 틀어막히면서 단 2점을 올리는데 그친 삼성의 타선은 떨어진 타격감을 가지고 홈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사실이 매우 씁쓸할 것이다. 게다가 상대가 LG라는 점도 조금은 껄끄러운 부분.

LG는 임찬규가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13일 SK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임찬규는 SK전 부진을 멋지게 극복했다는 점이 고무적인 포인트다. 일요일 경기에서 요키시에게 철저하게 막혀 있다가 키움의 불펜 상대로 4점을 올린 LG의 타선은 패배하긴 했어도 타력 자체는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작년 대구 원정에서의 타격감이 꽤 좋았기 때문에 부활을 기대하는건 절대로 무리가 아니다.

삼성의 자랑거리인 불펜이 무너졌다. 그만큼 뷰캐넌에게 부담이 크다는 이야기. 연승이 종료된 직후 등판하는 임찬규 역시 그 부담감은 비슷할 것이다. 양 팀의 선발 투수들은 모두 호투를 기대할 여지가 있지만 타격 자체는 LG가 좋고 고우석이 없다고 해도 LG의 불펜은 삼성의 그것보다 더욱 안정적이다. 투수력에서 앞선 LG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KIA VS 롯데]
기아는 이민우가 분위기 전환을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13일 한화 원정에서 5이닝 3실점의 투구로 쑥쓰러운 승리를 거둔 이민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위기 관리 능력을 과시한 바 있다. 일요일 경기에서 데스파이네에게 막혀 있다가 막판 두산의 불펜을 무너뜨리면서 터커의 홈런 포함 4점을 올린 기아의 타선은 일단 홈에서의 화력 자체는 어떻게든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특히 작년 롯데 상대로 홈에서 대단히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를 재현할수 있느냐가 승부를 가를 것이다.

롯데는 서준원 카드로 기선 제압에 나선다. 13일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5이닝 5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인 서준원은 그야말로 극과 극의 투구를 보여준바 있다. 일요일 경기에서 김민우에게 묶여 있다가 한화의 불펜을 흔들면서 홈런 3발 포함 4점을 올린 롯데의 타선은 홈에서만큼의 파괴력을 원정에서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여러모로 아쉽다. 게다가 광주 원정은 그다지 궁합이 잘 맞지 않는다는 것도 불안한 부분.

비록 패배하긴 했지만 기아의 집중력은 나쁘지 않은 수준이다. 반면 롯데는 시즌 초반의 흐름이 이제 사라져가는 중. 이민우가 1,2회는 부진하다고 해도 그 이후는 강력한 투수인 반면 서준원은 유독 기아 원정에서의 투구가 좋지 않다. 특히 노게임으로 날아간 5실점 경기를 고려한다면 심각한 수준. 롯데의 불펜은 분명 강력하지만 기아는 블론 세이브가 없는 팀이다. 선발에서 앞선 기아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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